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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들 '녹색성장은 사옥부터'

  • 관리자
  • 2010-01-18 08: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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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들 '녹색성장은 사옥부터'

 

 

 

 

 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 GS건설 역전타워. 이곳에서는 요즘 중수재활용 시스템 설비 공사가 한창이다. 총 8억원을 들여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오ㆍ폐수를 정수(중수)해서 화장실 세척, 청소 용수로 재활용하는 시설이다. 이를 통해 GS건설은 연간 1675만원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 역삼동 GS타워에는 중수재활용 시스템을 설치, 연간 3900만원을 절감하고 있다.

 그린산업을 집중 육성 중인 대형 건설사들이 생활터전인 사옥에도 ‘녹색(Green)’을 입히고 있다.

 노후된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첨단 설비를 장착하거나 새로 짓는 사옥에는 설계 단계부터 태양광 시스템과 중수ㆍ빗물 재활용 시스템 등을 앞다퉈 적용하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도 2011년 입주할 신사옥을 친환경ㆍ에너지 절감 빌딩으로 만들고 있다. 이른바 ‘그린 사옥’이다. 현재 공사 중인 강동구 강일첨단업무단지 신사옥에는 지열에너지를 이용해 300RT(1RT는 33㎡ 정도 냉난방) 규모의 열원을 생산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타워2’와 ‘R&D센터’에 집열판을 설치해 태양열 에너지를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기술연구동은 국제 친환경 건축물 인증인 ‘LEED’를, 건물 전체는 국내 친환경건축물 인증인 ‘KGBCC’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kth@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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