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토목, 건축, 조경, 전기/통신등 종합건설업의 New Paradigm으로
앞서가는 기업! 창조적인 기업! 신뢰받는 기업!

㈜경도

News&Notice

패키지형 해외자원개발 속속 가시화

  • 관리자
  • 2010-02-22 09:44:53
  • hit11741
  • 211.232.36.209

DR콩고 항만ㆍ동광개발 프로젝트 등 속도


 DR콩고의 항만개발과 광산개발을 묶는 자원개발사업 등 주요 패키지형 해외자원개발 프로젝트가 속속 가시화하고 있다.

 특히 정부가 금융·정책적 지원방안과 유망 프로젝트 발굴 지원 등 패키지형 자원개발사업을 강화하면서 이들 사업에 대한 국내 업체의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지식경제부는 패키지형 해외자원개발사업에 대한 리스크 부담 완화와 다양한 동반진출 사업 발굴을 위해 현재 총리실 산하 에너지협력외교 지원협의회를 본격 가동하고 있으며, 사업별 유관기관과 기업이 참여하는 패키지형 사업 검토 실무협의회도 구성해 자금조달 구조 등 세부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DR콩고(콩고민주공화국)의 항만개발ㆍ동관개발 패키지사업이 빠르면 연내 착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경부 관계자는 “DR콩고가 자금사정상 항만을 건설해주는 조건으로 동광개발을 통해 수익을 가져가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사업을 위해 현재 국토해양부 중심으로 항만과 동광개발에 대한 타당성 조사가 진행중이다.

 지경부는 “현재 지질자원연구원에서 타당성조사를 추진 중이며, 내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콩고정부와 협의를 거쳐 사업착수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경부는 또 이 사업의 추진이 확정되면 국내 공기업과 함께 건설사 등으로 컨소시엄을 구성, 개발사업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지경부는 이와 함께 현재 총리실의 에너지협력외교 지원협의회를 통해 국가별로 프로젝트를 선도적으로 발굴하고, 부처별로 지원방안 등을 검토하는 등 패키지형 사업에 대해 정부차원의 전략적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지원방안은 금융지원 강화, 자원개발 공기업의 리스크 부담을 통해 민간기업 리스크 완화, 동반진출 사업에 대한 EDCF(대외경제협력기금)ㆍ국책은행 융자 지원, 자금 조달 시 국책은행을 통한 보증 지원 등이라고 설명했다.

 지경부 관계자는 “자원부국의 경제·산업개발 수요를 발굴해 다양한 동반진출 사업 발굴로 패키지형 사업을 다각화할 것”이라며 “자원개발 사업과 연계가 가능한 사업에 대한 사업성, 경제성 확보방안 등에 대한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박노일기자 royal@

〈앞선생각 앞선신문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h*@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
게시글 공유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