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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 건설 기능장은 누구?

  • 관리자
  • 2010-05-07 14: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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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 건설기능인 축제‘18회 건설기능경기대회’개최


‘대한민국 최고’ 건설 기능장은 누구?

130만 건설기능인 축제‘18회 건설기능경기대회’개최

 

 “대한민국 최고의 건설 기능인을 가르자.”

 국내 건설기능 분야의 최고수를 가리는 제 18회 건설기능경기대회가 7일 충북 음성군 금왕리 구계리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에서 14개 직종 295명의 건설 기능공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권홍사ㆍ이하 건단련)가 주최하고 국토해양부, 노동부, 건설근로자공제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국 130만 건설기능인의 축제의 장으로 기능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우수 기능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1992년 이래 올해로 18회를 맞았다.

 이날 대회에는 권홍사 회장과 함께 권도엽 국토해양부 제1차관, 박덕흠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 송용찬 건설공제조합 이사장, 이철수 전문건설공제조합 이사장, 김명국 대한설비건설공제조합 이사장, 강팔문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장, 김흥수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원장, 김돈수 건설기술교육원 원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출전 선수들을 격려했다.

 전국의 건설공사 현장에서 선발된 건설기능인들은 거푸집, 건축목공, 조적, 철근 등 14개 직종에 출전해 그동안 자신이 연마했던 기술을 뽐내며 최고의 기량을 겨뤘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건설근로자 종합복지기관인 건설근로자공제회가 참가 선수추천 등을 후원한데 힘입어 역대 최고 인원인 295명이 참가했다.

 역대 가장 많은 여성 기능인이 출전한 점도 눈에 띈다. 2005년 7명이던 여성 참가자는 2006년 13명, 2007명 15명, 2008년 11명, 2009년 16명이 출전했으며 올해는 23명이 출전했다. 출전 직종도 종전 실내건축 등 2, 3개 직종에서 8개 직종으로 확대되는 등 건설현장의 여성 진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대회 출전 최고령자는 미장 분야에 출전한 정병준씨(70)로 기록됐고, 최연소자는 전기용접 분야의 정경목씨(20)이며 외국인 근로자도 철근, 목공 분야에 각각 2명씩 4명이 출전했다.

 제 16회 대회 건축목공 분야에 출전해 1위를 차지하고 올해 방수분야에 출전한 이한수씨(54)는 온수온돌, 거푸집, 철근, 도배, 방수 등 12개 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해 최다 자격증 소지자로 관심을 모았다.

 한편 1998년도부터 이 대회를 주관하고 있는 권홍사 회장과 올해부터 이 대회를 후원하는 건설근로자공제회 강팔문 이사장은 이날 행사장에서 건설기능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금 1억원을 기술교육원에 전달했다.

 권 회장은 “건설 기능인력의 고령화로 인해 숙련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며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건설현장의 근로환경 개선 등 양적, 질적으로 건설 기능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대회 1~3위 입상자(84명)에게는 상금과 해당 직종의 기능사 자격증 및 산업연수 등 특전이 주어진다. 직종별 1위 입상자에게는 국토해양부 장관상과 전국 기능경기대회 본선 참가 자격도 부여된다. 시상식은 6월중 개최될 예정이다.

신정운기자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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