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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원 이상 에너지플랜트 공사, 올해는‘가뭄’

  • 관리자
  • 2011-01-20 13: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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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공기업, 2011년 발주계획 속속 발표


 올해 연간 발주계획을 발표한 에너지 공기업들의 발주물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가스공사의 경우 발주금액이 지난해의 절반이 조금 넘는 규모인 7500억원 정도에 그칠 전망이며 한국지역난방공사도 작년보다 소폭 늘어난 수준으로 파악됐다.

 먼저 가스공사는 100억원 이상 8개공사에 7500억여원을 투입해 신규공사를 발주한다.

 이는 지난해 삼척생산기지 2단계 5~7호기 탱크 및 부대설비공사와 삼척생산기지 방파제 건설공사(3200억원)등 1조 2600억원규모로 집행한 것과 비교할때 절반을 조금 넘는 수치다.

 특히 올해 대형공사 발주계획은 주로 상반기 중 이어져 100억원 이상 총 8건의 공사가운데 6건이 4월 이전에 발주된다.

 월별로는 이달 중 삼척생산기지 부두 및 부대항만시설공사(738억원)와 청라GS(인천발전통합관리소)건설 본공사(480억원), 오성복합화력 가스공급시설 건설공사(102억원)발주가 시작된다.

   3월에는 올해 가스공사 발주 공사중 최대 규모인 삼척생산기지 2단계 2차 8,9호기 저장탱크 및 부대설비공사가 기다리고 있다.

 총 3246억원 규모인 이번 공사는 물량가뭄이 예상되는 가운데 나온 대형 공사인만큼 상반기 플랜트 업계의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이어 같은 달 창녕~달성 주배관(금곡~달성 구간) 건설공사(290억원)도 발주될 예정이다.

 10월엔 1203억원 규모 본사 이전 신사옥이, 12월엔 2012년 천연가스설비 경상정비공사 및 관로검사용역(1234억원) 발주가 나온다.

   한편 한국지역난방공사도 올해 1230억원 규모 100억원 이상 대형공사 2건을 준비중이다.

  지난해(916억원)보다 금액이 늘어난 것은 8월 발주가 계획된 1000억원 규모의 행정중심복합도시 집단에너지시설 건설공사가 포함됐기 때문이다.

 나머지는 광주,전남혁신도시 열배관공사(100억원, 2월발주)와 세종도시 공동구 공사(130억원, 6월발주)정도가 계획된 상태다.

은정진기자 si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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