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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 되찾은 공공공사 입찰시장

  • 관리자
  • 2011-09-05 16: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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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이주 7673억원 85건 집행…턴키 양평교통재활병원 최대어


 여름휴가 시즌이 끝나 공공 건설공사 입찰시장도 활력을 되찾고 있다.

 조달청은 이번주 총 공사금액(추정가격 기준) 7673억원 규모의 공공 건설공사 입찰 85건을 집행한다.

 이는 지난주(5049억원 63건)에 비해 입찰건수는 22건, 입찰금액은 2624억원 증가한 것으로 휴가 시즌이 끝나 턴키(설계시공 일괄입찰)와 최저가낙찰제 대상공사, 등급 대상공사, 실적제한 등 다양한 입찰이 재개됐다.

 특히 그 동안 뜸했던 최저가낙찰제 입찰이 급증해 입찰금액 증가를 이끌었다.

 이주 최대어는 추정금액 1130억원인 턴키방식의 양평교통재활병원 건립공사로 현대건설 및 삼성건설, GS건설이 대표사로 나선 3개 컨소시엄이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를 거쳐 자웅을 겨룰 준비를 하고 있다.

 이는 조달청의 맞춤형서비스로 올해 낙찰자를 선정하는 마지막 대형공사로 올해 부진한 수주고를 끌어 올리려는 대형사간 치열한 수주전이 예상된다.

 또 추정금액 460억원의 청주권 광역소각시설 증설공사와 406억원의 북면감계 시영임대아파트 건립공사도 작지만 턴키방식이라 눈길을 끈다.

 이주 최저가낙찰제는 시공능력평가액 제한 3건, 실적제한 2건, 1등급 3건, 3등급 1건 등 무려 9건이나 집행된다.

 이 중 부산신항배후 국제산업물류도시(1-1단계) 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1공구)와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 핵심연구시설 신축공사,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핵심연구시설 건축공사는 추정가격이 500억원을 넘어 물량내역수정입찰 대상이다.

 더불어 경찰수사연수원 지방이전사업 건축공사(이하 추정가격 197억원)가 3등급, 중앙경찰학교 생활관 증축 건축공사(143억원)와 동아시아교육센터 신축 건축 공사(131억원)가 4등급, 한경대학교 미래융합기술연구센터 신축공사(122억원)가 5등급 대상으로 시공사 선정에 나선다.

 아울러 축산항 북방파제 보강공사(59억원)와 양주항공무선표지소 전방향표지시설(VOR/DME) 개량공사(4억7453만원)이 실적제한 방식으로 집행된다.

 이밖에 일반경쟁 11건, 지역제한 46건, 수의계약 10건에 대한 입찰이 이뤄진다.

 이 중 일반경쟁 방식의 지역연계도로(단산터널접속도로)개설공사의 추정가격이 100억원으로 입찰결과가 주목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번주 최저가낙찰제 대상 토목공사 입찰 3건을 집행한다.

 대상공사는 △영덕∼오산간 도로 연속화 공사(추정가격 943억원) △대구혁신도시 도시시설물 공사(475억원) △청라지구∼서곶로간 도로 및 청라배수지 건설공사(339억원)이다.

 김정석기자 jskim@

채희찬기자 c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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