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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조달청 맞춤형 대형공사 막내려

  • 관리자
  • 2012-11-30 16: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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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대병원 건립 끝으로…턴키·기술제안입찰 7건 완료


 올해 조달청이 맞춤형서비스로 집행하는 대형공사 입찰시장이 일찌감치 막을 내렸다.

 28일 조달청에 따르면 이날 턴키(설계시공 일괄입찰)인 창원경상대학교병원 건립공사에 대한 가격개찰 및 종합평가를 끝으로 임진년 대형공사 입찰을 완료했다.

 창원경상대학교병원 건립공사는 앞서 설계심의에서 수위를 차지한 GS건설 컨소시엄이 91.49을 획득해 경쟁사인 현대건설 팀(89.03점), 삼성물산 팀(85.73점), 대림산업 팀(84.67점), 대우건설 팀(84.33점)을 제압하고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됐다.

 GS건설 팀은 추정금액 대비 94.38%인 2539억9000만원에 세밑 초대형 건축 턴키를 거머쥐었다.

 GS건설은 43%의 지분을 갖고 동부건설 및 계룡건설산업, 태영건설(각 17%), 대저건설(6%)과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이번 입찰에 참가했고 범건축과 DA건축, 창조건축이 공동 설계했다.

 이로써 올해 조달청이 맞춤형서비스를 통해 집행한 대형공사 입찰 7건이 모두 주인공을 찾았다.

 지난달에는 대림산업 컨소시엄이 역시 턴키인 경찰대학 지방이전 신축공사를 추정금액 대비 94.45%인 2060억4100만원에 수주한 바 있다.

 앞서 기본설계 기술제안입찰 방식의 법무연수원 이전 신축공사는 박한 공사비로 인해 4차례 공고 끝에 포스코건설 컨소시엄 품에 돌아갔다.

 포스코건설 팀은 추정금액 대비 99.96%인 1471억900만원에 이 공사를 따냈다.

 지난 7월에는 동부건설 팀이 턴키인 한국개발연구원(KDI) 신청사 건립사업을 추정금액 대비 99.5%인 720억7140만원에 수주했고, 지난 5월에는 태영건설 팀이 턴키인 부산과학관 건립공사를 추정금액 대비 99.8%인 572억5280만원에 거머쥐었다.

 앞서 4월에는 대우건설이 턴키인 정부출연 연구기관 세종시 임차청사 위탁개발을 추정금액 대비 70%인 1673억3990만원을 투찰해 설계심의에서 뒤진 점수를 만회하며 수주를 확정지었다.

 지난 3월에는 금호건설이 한전KDN 신사옥 건립공사를 1064억원에 수주하며 올해 조달청의 맞춤형서비스 대형공사 1호를 품었다.

 조달청 관계자는 “맞춤형서비스 대형공사는 지난 2010년 9건, 지난해 8건에서 올해는 7건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 집행분 중 혁신도시 건설공사가 5건인데 혁신도시 건설사업이 막바지라 내년에도 올해보다 적은 물량이 집행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앞선생각 앞선신문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채희찬기자 c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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