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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프라 사업주, 프로젝트채권 도입 활발

  • 관리자
  • 2012-12-18 09: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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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채권(Project Bond·PF채권)이 침체에 빠진 해외 프로젝트파이낸싱(PF)시장의 구원투수로 부상하고 있다.

17일 외신과 주요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중동 유럽 등지의 다수 해외 사업주들이 인프라 등의 사업 자금 조달을 위해 프로젝트채권 시장으로 관심을 돌리고 있다. <관련기사 16면>

재정 위기의 직접적 영향권에 있는 유럽은 PF채권을 활발히 도입하며 PF채권 정착의 시험 무대에 올랐다.

수출신용기관(ECA)이 보증한 PF채권이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 이탈리아 ECA인 사체(SACE)는 지난 2010년 안드로메다 태양광 전력사업의 PF채권을 보증했다. 덴마크 ECA인 EKF는 덴마크 연기금이 투자하는 선순위 PF채권에 보증을 제공, 203MW급 자드라스(Jadrass) 풍력발전 프로젝트를 지원했다.

유럽연합도 PF채권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다. ‘2020 프로젝트채권 이니셔티브(2020 Projectbond Initiative)’에 따라 유럽투자은행(EIB)은 유럽 내 사회기발시설 프로젝트 지원 계획을 수립했고 2억3000만 유로가 집행되는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0 프로젝트채권 이니셔티브’란 EIB가 프로젝트 선순위 채권의 최대 20%에 신용 보강을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무디스에 따르면 EIB가 프로젝트에 신용을 보강하면 해당 사업의 채권 신용등급이 ‘싱글A’등급으로 올라간다.

영국 정부 역시 인프라사업 투자 지원을 위해 2014년 7월 이전 발행되는 채권에 한해 건설기간 동안 최대 500억달러까지 보증 지원할 의향을 보이고 있다.


〈앞선생각 앞선신문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원정호기자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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