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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출범후 첫 공공 입찰시장

  • 관리자
  • 2013-03-04 16: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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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이주 2758억원 39건 집행…300억 이상 최저가 4건 관심




 박근혜 정부가 출범했으나 공공 건설공사 입찰시장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다.

 조달청은 이번주 추정가격 기준 총 2758억원 규모의 공공 건설공사 입찰 39건을 집행한다.

 이는 지난주(2965억원 44건)에 비해 입찰건수는 5건, 입찰금액은 207억원 감소한 것으로 새정부가 출범했으나 공공시장은 아직 별다른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주 최대어는 추정가격 711억원의 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 신사옥 건립공사로 대형과 중견 67개사가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를 거쳐 최저가 입찰을 기다리고 있다.

 이어 추정가격 382억원의 고덕일반산업단지 부지조성공사(1공구), 367억원의 고덕일반산업단지 부지조성공사(2공구), 309억원의 서남권 돔야구장 주변 보행자전용도로(보행광장) 설치 및 고척교 확장공사를 3등급 대상 최저가낙찰제 방식으로 각각 집행한다.

 이밖에 일반경쟁 11건, 지역제한 16건, 수의계약 7건에 대한 입찰도 이뤄진다.

 이 중 일반경쟁인 대구도시철도 이동편의시설(4차) 건설공사 1공구(160억원)와 2공구(154억원)가 100억원을 넘어 눈길을 끈다.


〈앞선생각 앞선신문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채희찬기자 c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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