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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들 “취득세 감면 종료, 서울ㆍ수도권이 지방보다 더 타격”

  • 관리자
  • 2013-07-11 11: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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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들은 지난달 취득세 감면 종료로 서울ㆍ수도권 주택 시장이 지방보다 더 타격이 클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건설사들이 내다보는 서울ㆍ수도권 지역 주택경기 전망치는 지난해 9.10 대책 당시 나온 취득세 감면이 연말 종료때보다 더 큰 폭으로 하락해 시장에서 실제로 체감하는 경기는 더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산업연구원은 10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7월 주택경기실사지수(HSBI)를 발표했다.

 HSBI중 주택사업환경지수 7월 전망치는 서울 36.8, 수도권 28.9로 지난달에 비해 각각 22.3p, 21.1p 하락했다. 하지만 지방은 66.7로 3.9p 상승하며 안정세를 유지했다.

 주산연은 이에 대해 서울ㆍ수도권 주택시장이 취득세 감면 종료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며, 이는 결국 서울ㆍ수도권 주택시장 침체를 가속화시켜 지방 시장과의 양극화를 더 심화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지은 주산연 책임연구원은 “취득세 감면 종료로 거래절벽이 우려되는데다가 미분양 증가, 계절적 비수기, 금리인상 등 시장 대내외 여건이 좋지않다” 며 “취득세 감면 연장을 통해 시장 변동성을 줄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앞선생각 앞선신문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한상준기자 news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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