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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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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표창(공로부문) 수상

  • 관리자
  • 2013-12-09 10: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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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공동 연구개발 통해 30여년 노하우 나눠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인디언의 속담이자, 경북 상주에 본사를 둔 (주)경도(대표 윤종)의 경영철학이다.

 매출액 150억원(작년 기준), 종업원 44명의 중소건설사지만 이런 철학 아래 협력사와의 끈끈한 신뢰를 바탕으로 배려와 상생을 실천하는 지역 내 대표적 모범기업으로 꼽힌다.

 민간공사 1건을 뺀 나머지 모든 현장에서 하도급대금 직불제를 전면 시행하고 올해 상반기 하도급사에 지급한 선급금 비율만 40.95%에 달한다. 14개 협력사들과의 현장별 상생협의체도 구성해 시공 과정의 협력사 애로사항을 조기에 파악, 해소하고 있다.

 특히 협력사와의 공동 연구개발(R&D)을 통한 ‘윈윈(Win-win) 노력이 돋보인다.

 경도가 협력사와 공동으로 출원한 특허만 13건이고 지금도 4건을 공동출원한 상태다. 공사수행 과정에서 필요한 기술·안전 관련 사항에 대한 협력사 교육을 지원하고 1982년 출범(당시 대능건설) 이후 30여년간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눔으로써 시공품질 향상과 산업재해 저감 효과를 시현하고 있다.

 지역사회에 대한 애착도 남다르다. 현장소장의 판단 아래 지역협력사들과의 계약을 유도하는 것은 물론 상주보육원, 밀알복지재단 등에 다양한 기부활동을 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윤종 대표는 “상생협력에 더욱 더 노력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며 “요즘 날씨처럼 건설경기가 냉랭하지만 협력사와 함께 노력해 훈훈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국진기자 jinny@

〈앞선생각 앞선신문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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