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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신문기사] "꾸밈없이 담백한, 한결같은 물맛 나는 사람"

  • 관리자
  • 2014-03-24 13: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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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밈없이 담백한, 한결같은 물맛 나는 사람"
 
 

 

 

“수줍어하면서 꾸밈이 없이 담백한 사람, 물맛이 나는 사람이다. 언제 마셔도 같은 맛의 물, 갈증을 풀어 주면서도인공음료처럼 스스로를 나타내지 않는다.

 

”강릉건설 김중희 회장(위 사진)과 25년 지기이자 이름도 비슷한, 초대 환경부 장관을 지낸 김중위씨(제12~15대 국회의원, 고려대 초빙교수)가 한 말이다.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옛말에도 있지 않는가?  물맛 나는 친구가 참다운 친구라고, 그래서 나는 김중희 회장과 평생 친구가 되어 있다” 친구가 된 것이 마치 자랑스럽기도 한 듯한 이 한마디야 말로 강릉건설 김중희 회장(사진)을 정의 하는데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무엇보다 대한민국의 건설인의 한사람으로서,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20년 전인 1994년 2월 강릉건설을 설립한 김중희 회장(사진)을 한국건설 역사에 굳건히 자리하게 한  ‘쉴드(Shield) 국산화’ 업적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자칭  '쉴드 예찬론자‘인 김중희 회장이 2000년에 이미 쉴드 시장에 첫발을 들였고, 장비 한 대 값만 70억~100억하는 고가에다 전기·기계·토목이 모두 완벽한 조화를 이뤄야 탄생되는 쉴드 장비의 특성상 국산화 자체가 불가능 해 보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해냈다. 단 한차례가 아니라 국산화 Shield 1호기(o2,200mm), 2호기(03,600mm), 3호기(02,980mm)까지. 향후 행보는 어디까지일지 쉽게 가늠조차 어렵다.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건설 중인 '영종~교하 주배관 제1공구 건설공사'에 투입된 장비가 바로 이 ‘3호기(02, 980mm)’ 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Shield 장비 2호기(03,600mm) 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경암구간(압축강도 1,300~1,600kg/cm2)에서 급곡선부(R=50) 시공에 성공함으로써 우리나라 터널 시공 기술의 우수성과 국산 장비의 성공 가능성을 명쾌히 보여준 사례로 남았다.

 

지난달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와 더불어 20년을 한결같이 ‘오로지 밑을신(信) 하나로’ 걸어온 발자취에서 강릉건설은 타칭 ‘ 쇠가죽보다 더 질긴 기업’ 이전에 김중희 회장이 언급한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를 영원히 기억해 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늗다”는 녹록치 않는 자부심에 더 무계가 느껴진다.

 

여기다 덧붙인다면, “신뢰를 강화 하는 데는 기술과 더불어 10년이라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말로 축사를 한 천병식 전 한양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의 인용문이야 말로 김중희 회장이 이끌고 있는 강릉건설의 또 다른 20년의 자양분이자 지속성장의 견인차로 작용할 것이 틀림없다.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37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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