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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신문기사] 강릉건설주식회사 터널 교량 기초분야 최고기술 보유 건설산업

  • 관리자
  • 2014-03-24 1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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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이상근 기자)  강릉건설은 “우리나라 국토 여건상 앞으로 개척해 나갈 분야가 바다를 이용한 해양개발과 함께 도시의 지하공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이용해 나갈 것인가” 하는 김중희 회장의 예측이 들어맞는 행보를 질주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총 매출의 5%를 기술개발에 투자해오고 있는 강릉건설은 ‘기술개발만이 살 길’이라는 모토 아래 터널, 교량, 기초분야 기술에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2001년 1월 강릉건설은 지중 매설용 관로 추진공법인 HJS(Heed Jacking Box Shield) 특허기술을 개발한다.
HJS 특허기술은 강판 압입으로는 길고 Semi Shield보다 짧은 약 200mm 이내에서 적용성이 우수한 공법으로, 굴착과 동시에 복공이 시행되어 안전성이 뛰어나고 무소음·무진동으로 도심지 터널에 매우 적합하다. 그뿐만 아니라 폐기물이 없어 환경친화적이고, 강관과 콘크리트(RC)관에서 모두 추진이 가능한 공법이기도 하다.


 


2002년 11월에는 1997년 10웡에 취득한 ISO 9002를 업그레이드 하여 품질경영체제와 환경경영체제에 관한 국제규격으로 통상활동을 원활히 하기위해 ISO 9001과 ISO 14001을 취득했다.


 


2003년 6월에 오스트리아 알파인사의 Double Shield(03,500mm) TBM 장비를 구입하게 되는데 이는 연암·경암용에 쓰이는 장비였다.  이후 2007년 8월에 도입한 캐나다 로바트사의 Semi Shield(03,000mm)와 알파인사의 장비를 합쳐 리폼되어 연암 · 경암용 복합 Shield TBM 장비로 제작, 마침내 최초의 복합 Shield 장비 개발이 이뤄진다.



이 장비가 투입된 주요 공사 현장으로는 창동~돈암동 전력구 공사와 경인 아라뱃길응 비롯, 남부~부산진구 지역 전기 공급 전력구, 노곡~조야 배수 터널 공사, 대구~동구 지역 전기 공급시설 전력구 등을 꼽을 수 있다.


 


2004년 1월에는 PSC빔을 위한 교랼 가설 공법 특허권을 양수 받았고,2월에는 대한전문건설협회로부터 기술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3월에는 서울 교통의 대동맥인 올림픽대로를 횡단하여 시공하는 청담동 침수 방지 시설 공사를 수주하여 시공 · 완료한 공로로 건설교통부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이는 끊임없는 기술개발에 매진한 결과물로 강릉건설은 2004년에서 2007년까지 4년간 18건의 특허와 실용신안을 보유하게 된다. 국산화 개발 과정 자체가 스스로 개발한 신기술이다 보니 당연한 성과이기도 했다.


 


2005년3월 교대~방배 전력구 공사를 수주한 강릉건설은 Messer Shield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 자체 개발한 넨(Separate Paner Shield) 공법으로 공사를 완료한다. 이 공법은 기존 공법에 비해 복공판을 개선함으로써 시공성이 좋고, 경제적이며 안전이 증대되는 효과를 가져다 줬다.


 


2006년은 유독 특허 취득이 많았던 해로 기억한다. 3월 MUG(Multi -Ultra-Grout) 공법을 시작으로 7월에는 RPS(Roof Panel Shield) 공법과 SPS 공법, 12월엔 MPS(Modular Packing System) 공법의 특허를 취득했고 이듬해 8월 JOS(Jet of Saprolite) 공법특허를 취득 보유하게 된다. 이들은  주로 터널 및 그라우팅 공법과 관련된 특허 들로서 R&D 투자를 통해 지속적으로 기술개발에 실천해온 결실이기도 했다.


 


2008년은 강릉건설의 20년 역사를 화려하게 장식시킨 또 한번의 기념비적 해로 남았다.
이해 7월 수주한 청주~봉명 2공구 전력구 공사는 당시로는 국내 최장거리인 1,009m Semi Shield(02,400mm) 터널공사를 1스팬( span)으로 완공하여 강릉건설의 시공 및 장비 운용기술력을 대내외에 과시했기 때문이다.


 


2008년은 강릉건설이 지하철 공사 수주를 겨냥해 일본 히다치 조선사의 Shield TBM(07,200mm) 장비를 도입 하는 등 2008년까지 일본, 캐나다, 오스트리아 등 쉴드 선진국 장비 7대를 보유 바야흐로 본격적인 세계시장 진출의 채비를 서두르고 있어 향후 행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광물자원 개발 ·제조업도


 


Shield 터널 분야에서 든든한 기반을 구축한 강릉건설은 제2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는 신성장 동력 창출 사업의 하나로 ‘광물자원 개발사업’에 눈을 돌리고 있다. 2009년 10월부터 천안 아산시 응봉면 및 탕정몀 일원에서 광물자원 탐사를 벌여 장석과 규석의 광업권 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장석은 도자기 ·제철 제련·화장품·경량 기포제· 세라믹 소재로 널리 쓰이고,규석은 일반 유리 및 광학 유리 · IT분야에서 와이퍼 제조의 페로실리콘 첨단 소재로 사용되고 있다. 강릉건설은 향후 첨단 소재 원료 공급은 물론 이를 직접 이용한 제조업으로의 진출를 모색 중에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함께 2011년 무역업 등록을 마친 이 회사는 희소 광물의 국내 공급으로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원대한 계획아래 2011년 중국에서 12톤의 희토류를 수입한 바 있으며 현재도 지속적인 사업 추진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산화 Shield 제1호기 ‘한강 하저’ 통과하다


 


,Shield 장비 국산화를 위해 매입해둔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소재 4,000평의 부지에 2009년 공장을 건립한 강릉건설은 본격적인 국산화 장비 제1호 제작에 들어갔고 마침내 김중희 회장의 평생 숙원 사업이었던 국산화한 Shield 장비 제1호기(02, 200mm)가 탄생한다. 이 장비는 한강 단층대와 풍화암·연암·자갈층·모래층 등의 복합 지층에 적용되는 장비로, 이수 가압식 즉 슬러리(slurry)식을 채택했다.


 


제1호기가 투입된 현장은 2009년 10월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한 한강 하류권 급수 체계 구축사업으로, 이는 곧 공사구간 자체가 한강 하저 복합 지층 구간 1.2km를 횡단하는 공사를 의미했다. 결론은 무사고 굴진 성공이였다.


이는 일본 오쿠무라사와 기술제휴를 맺은 첫 번째 성과물로, 우리나라 지반에 알맞은 Shield 장비 제작의 첫발을 내디딘 쾌거로 평가 받았다. 김중희 회장은 “Shield 굴착기의 국산화 및 굴착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지하철 공사나 지하 도로 터널 분야에서도 상당한 경쟁력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제2호기(03, 600mm)는 한국전력 남부 건설단에서 발주하고 (주)삼호에서 시공한 남구~부산진구(동부산~서면)지역의 전력구 공사에 첫 투입됐다. 이때 강릉건설은 국내 최초로 경암구간(압축 강도 1,300~1,600kg/cm2)에서 급곡선부(R=50) 시공에 성공, 한국 터널 시공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쾌거를 달성하게 된다. 이는 Shield 선진국인 일본에서 조차 실적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기술력이어서 기쁨은 두 배가 됐다.


 


이때도 김중희 회장은 “굴진 초기에는 이토압식으로 굴진하다가 중반에 지반막장의 안정을 확인한 후오픈타입으로 굴진했습니다. 그러나 퍼쇄대를 통과할 때 지하수의 영향으로 배토와 세그맨토 조립 등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한국전력, 삼호 관계자들의 빠른 판단력 덕분에 무사히 굴진 하는데 성공했다”며 공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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