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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동반성장’업그레이드

  • 관리자
  • 2014-06-12 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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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ㆍ대림ㆍ포스코ㆍGSㆍSK 등 7곳 ‘우수’ 등급


동반성장委, 2013 평가결과 발표

계룡ㆍ대우ㆍ동부ㆍ두산ㆍ롯데 등 양호

건설업 올핸 최하위 등급 업체 ‘0’


 대림산업,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포스코건설, 한진중공업, GS건설, SK건설(가나다순) 등 7개사가 ‘2013년도 동반성장지수’에서 상위 두 번째 등급인 ‘우수’를 받았다.

 최상위 등급인 ‘최우수’에는 3년 연속 단 한 곳도 선정되지 못했지만, 최하위 등급을 받은 기업이 동반성장지수 평가 발표 이후 처음으로 전무한 것으로 조사되면서 건설산업의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정책 추진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동반성장위원회는 11일 이 같은 내용의 ‘2013년도 동반성장지수’를 산정ㆍ공표했다.

 애초 평가대상인 108개 기업 가운데 8개 기업은 시범 체감도 조사 대상인 중견기업이어서 등급 공표에서 제외됐다.

 특히 ‘우수, 양호, 보통, 개선’이라는 4개 평가 등급의 명칭은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으로 변경했다.

 구체적으로 ‘최우수’ 등급은 14개사, ‘우수’ 및 ‘양호’는 각각 36개사, 최하위 등급인 ‘보통’은 14개사로 평가됐다.

 ‘최우수’ 등급은 기아자동차, 삼성SDS, 삼성전기, 삼성전자, 코웨이, 포스코,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현대자동차, 현대제철, KT, SK C&C, SK종합화학, SK텔레콤으로 14개 기업이 꼽혔다.

 건설업종 19개 기업 가운데 ‘우수’는 7곳, 상위 세 번째 등급인 ‘양호’는 12곳이 선정됐다.

 ‘양호’ 등급 기업은 계룡건설, 대우건설, 동부건설, 두산건설, 롯데건설, 코오롱글로벌, 태영건설, 한화건설,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현대엔지니어링, KCC건설 등이다.

 우수 등급을 받은 기업은 공정위의 하도급분야 서면실태조사 1년 면제, 산업통상자원부의 기술개발 가점, 공공공사 PQ 가산점, 출입국심사우대카드 발급(3년 유효)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되지만 양호 등급 기업은 혜택이 따로 부여되지 않는다. 

 ‘2013년도 동반성장지수’는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에 대한 이행실적과 동반위의 ‘중소기업 체감도 조사 점수’를 합산해 발표됐으며, 공정위의 협약 이행실적을 제출하지 않거나 체결하지 않은 기업은 ‘0’ 점 처리했다.

 이와 관련해 동반위는 ‘201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대상 기업을 올해보다 28곳(상호출자제한대기업 8곳, 중견기업 20곳)을 확대한 134곳으로 확정했다.

 건설업종에는 중견기업인 ‘지멘스’가 새롭게 편입됐다.

 애초 평가대상이었던 제일모직과 STX중공업은 합병 및 자본잠식 등으로 제외ㆍ유예했다.

 신규 상호출자제한기업은 올해부터 동반성장지수 평가를 받게 되며, 중견기업(1차 협력사 포함 20개사)은 시범평가(체감도 조사 실시 후 등급 미발표) 후 2015년도부터 평가를 시행하게 된다.

 유장희 위원장은 “2014년도에 발표될 지수 평가 대기업 134개사는 동반성장 문화를 전 산업계로 확산시키는데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며 “중견기업과 1차 협력사 중심의 평가기업 확대는 동반성장의 따뜻한 온기가 2, 3차 협력사에 골고루 전달되고, 선순환적 기업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형용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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