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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건설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국토교통부, 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한 R&D사업으로 세계 최초 ‘TBM 커터헤드 설계자동화’을 개발하고 핵심기술인 ‘TBM 장비 운전∙제어 시스템’을 국산화 하는데 성공했다.
이번에 개발한 ‘TBM 커터헤드 설계자동화’기술은 기존에 수작업으로 이뤄지던 커터헤드 설계를 3차원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지반 조건을 입력하면 이에 적합한 커터헤드 설계가 자동으로 이루어지게 하는 첨단 기술이다. 현재 평균 1개월 이상 소요되는 커터헤드 설계 소요기간을 설계자동화 기술을 통해 3일 이내 완료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이라는 게 국토부 설명이다.
이와 함께 개발에 성공한 ‘TBM 장비 운전∙제어 시스템’은 커터헤드 회전속도, 굴진방향 들을 자동 제어하고 운전하는 TBM 운용의 핵심 기술로서 일부 선진 국가에서만 보유한 기술이다. 국토부는 이 기술을 통해 순수 국내 기술로 TBM 제작이 가능해 질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터널굴착 공사 시 소음, 진동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하기 위하여 화약을 사용하는 굴착방식보다는 TBM을 활용한 기계식 굴착방식이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도시와 해저·하저지역에 터널공사를 중심으로 TBM 공사가 일반화 되면서 TBM을 활용할 수 있는 세계 시장 규모는 매년 크게 성장할 전망이라 기술개발의 효용성이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