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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주택공사, 연말까지 5.7조 집행

  • 관리자
  • 2009-09-23 09: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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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주택공사, 연말까지 5.7조 집행

아파트 2만3771가구, 대형토목 40여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10월 1일 출범 직후 연말까지 5조7181억원 규모의 아파트 건설공사와 토목공사를 발주할 전망이다.

 22일 건설경제신문이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의 4분기 신규 공사 발주예정물량을 분석한 결과 토공이 2조5332억원, 주공이 3조1849억원 규모의 건설공사 발주를 남겨놓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건설공사는 10월 1일 공식 출범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발주한다.

 토공 관계자는 “통합공사가 출범한다고 해도 올해 새로운 공사물량이 추가되는 것은 아니며 양 공사의 올해 발주계획 그대로 남아있는 공사들을 집행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토공의 4분기 공사 발주계획은 34건 2조5332억원 규모로 집계된다.

 이 가운데 공사비 1000억원 이상 공사는 6건 9563억원 규모다. 대상공사로는 △양주신도시 특수구조물 및 연결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검암IC 및 국지도 84호 △대구혁신도시 특수구조물 △경명로 입체교차로 △행정도시 금강3교 등 5건은 각각 공사비가 1000억원으로 추정된다.

 공사비 4483억원에 이르는 부산 진해 명지지구 조성공사는 공구 분할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양주 연결도로 건설공사는 대행개발방식이 적용되며 나머지는 최저가낙찰제 대상이다.

 토공 관계자는 “나머지 공사 가운데서도 대행개발방식이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주공의 4분기 아파트 건설공사는 총 2만3771가구에 달한다. 현재 설계가 진행 중이어서 정확한 공사비 산출은 어렵다는 게 주공의 설명이다.

 다만 지난해 6만9413가구를 발주한 주공의 연간 발주금액이 9조3000억원에 달했던 점을 감안하면 2만3771가구를 건설하는 데 드는 비용은 3조1849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착공 기준으로 보면 올 한 해 주공의 아파트 착공계획은 약 8만 가구로 8월 말까지 3만2739가구를 착공했다. 이달 말까지 3만8000가구 정도가 착공될 것으로 보여 4분기 착공 잔여물량은 4만2000가구에 이른다.

 주공 관계자는 다만 “올해 신규공사 발주계획이 조정되고 있어 잔여공사가 계획보다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주공의 4분기 발주 예상물량에는 △고흥 남계 △대구 연경 △광주 효천1 △충남도청이전 신도시 대지조성공사도 포함됐다. 공구 분할이 예상되는 주공의 이들 대지조성공사까지 포함하면 통합공사의 4분기 토목공사(플랜트 포함) 물량은 40건을 넘어설 전망이다. 김정석기자 j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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