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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올 마지막 턴키 주인공은?

  • 관리자
  • 2009-11-04 09: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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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올 마지막 턴키 주인공은?

영월 강변저류지, 삼환·코오롱 등 4개업체 도전장

 올 4대강 관련 마지막 턴키공사인 영월 강변저류지 조성공사를 놓고 4개 중견사 간 치열한 수주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조달청은 영월 강변저류지 조성공사(한강 17공구)에 대한 PQ(사전입찰참가자격심사) 마감 결과 삼환기업 및 코오롱건설, 한라건설, 한진중공업 등 4개 컨소시엄이 각각 서류를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당초 이 공사에는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대림산업 등 메이저사가 참여할 것으로 전망됐으나 설계 대 가격 비중이 50대 50으로 치열한 가격 경쟁으로 치닫자 대형사들이 빠진 자리를 중견사들이 차지했다.

 삼환기업은 60%의 지분으로 경동(13%), 동일건설(13%), 티이씨건설(14%) 등과 팀을 꾸렸고, 코오롱건설(34.5%)은 삼흥(13%), 대건(13%), 한화건설(20%), 요진건설산업(19.5%) 등과 컨소시엄을 이뤘다.

 한라건설 컨소시엄은 한라건설이 지분 40%로 주간사이고 나머지는 에스알건설(14%), 유성종합건설(10%), 정상종합건설(26%), 효성(10%) 등이 구성원으로 참여했다.

 한진중공업은 64%의 지분으로 동서(13%), 태창건설(11%), 우림토건(12%) 등과 팀을 꾸려 도전장을 냈다.

 이 사업은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방절리 일대에 공사비 1065억원을 투입해 저류용량 230만㎥ 규모의 강변 저류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공기는 착공일로부터 660일간이다.


 


채희찬기자 c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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