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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년 예산안 21조 2853억 편성

  • 관리자
  • 2009-11-11 09: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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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년 예산안 21조2853억 편성

세운초록띠 공원 2단계 시동

 서울시가 내년에 세운초록띠 공원 2단계(청계천~을지로) 조성사업을 본격화한다. 이 사업은 세운상가 주변 낙후된 지역 44만㎡를 도시숲길로 재창조하는 사업으로 1단계(종로~청계천) 사업에 이어 진행되는 것이다.

 서울시는 10일 세운초록띠 2단계 공원 조성사업을 포함한 2010년도 예산안을 일반회계 15조4500억원, 특별회계 5조8353억원 등 총 21조2853억원으로 확정하고 시의회에 승인을 요청했다. 이는 올해 추경예산을 제외한 당초 예산(21조369억원)보다 2484억원(1.2%)이 늘어난 것이다.

 내년 예산안 가운데 인건비 등을 제외한 총사업비(16조6098억원)를 부문별로 보면 사회복지부문이 전체의 24.6%인 4조859억원으로, 올해보다 9.3% 증가했다. 이어 △환경보전 2조973억원(12.6%) △도로·교통 1조8332억원(11.0%) △주택·도시관리 9976억원(6.0%) △산업경제 5571억원(3.4%) △도시안전관리 4979억원(3.0%) 순으로 편성됐다.

 권영규 서울시 경영기획실장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재정지출을 확대하는 운용기조를 유지했다. 자활·자립의 서울형복지와 일자리 창출 사업에 중점지원하되, 미래를 준비하는 사회 인프라 사업 추진으로 투자균형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8094억원이 배정된 미래형 도시관리의 대표적인 사업이 바로 세운초록띠 공원 2단계 사업이다. 시는 연말까지 보상계획을 수립하고 내년에 1499억9900만원을 투입해 보상협의를 끝낸다는 계획이다.


 정회훈기자ho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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