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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조 대역사' 4대강 사업 첫발

  • 관리자
  • 2009-11-11 09: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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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조 대역사’ 4대강 사업 첫발
 





 
▲ 4대강살리기 사업 착공에 들어간 10일 충남 연기군 금강살리기 제1공구 금남보 건설현장에서 보를 건설하기 위한 물가림막 공사가 한창이다. <연합>
 
‘녹색 실크로드’ 15개 보 착공으로 본격화… 2011년 완공
 

 4대강살리기 15개 보 건설공사가 10일 첫 삽을 뜨고 2011년 완공을 위한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날 착공한 공구는 영산강살리기 6공구(승촌보·한양)와 낙동강살리기 20공구(합천보·SK건설) 22공구(달성보·현대건설) 30공구(구미보·포스코건설) 등 4개 공구다.

 나머지 공구들도 11일부터 차례로 착공에 들어간다.

 4대강 15개 보는 애초 지난달 중순 착공 예정이었지만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늦어지면서 현장사무실 등 환경영향평가가 필요없는 일부 시설만 먼저 공사에 들어갔다.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번에 착공한 공사 역시 핵심공정인 보 건설공사는 아니고 패스트트랙(설계·시공병행) 대상인 진입로와 임시물막이, 일부 준설공사 등이다.

 15개 보에 이어 시공사가 속속 결정되고 있는 최저가낙찰제 대상 건설공사들과 12월 입찰이 마감되는 2차 턴키 공사들도 연이어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건설공사가 본격화됨에 따라 말도 많고 탈도 많던 4대강살리기 사업이 이제는 돌이킬 수 없게 됐다.

 아직 야당과 시민단체 등의 반대로 정치적 이견이 봉합되지 않았고 내년도 예산 배정 과정에서 다시 한번 정치권의 충돌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그러나 건설공사를 맡은 건설업계는 완벽시공을 통한 2011년 준공에 매진한다는 입장이다.

 이날 착공에 들어간 낙동강살리기 22공구(달성보) 현장소장인 현대건설 김정위 상무는 “4대강살리기 사업은 정부의 핵심 추진사업”이라며 “국민의 바람과 기대에 부응하고 자손만대에 자랑할 만한 최고 시설물을 만들기 위해 보이지 않는 부분에까지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금강살리기 6공구 현장소장인 GS건설 민덕기 부장은 “국가 현안사업인 금강살리기 6공구 공사를 총괄하는 현장소장으로서 후손들에게 빛나는 업적으로 길이 남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정석기자 j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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