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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살리기 시작' 희망선포식

  • 관리자
  • 2009-11-23 08: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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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살리기 시작’ 희망선포식
 





 
▲ 이명박 대통령이 22일 오후 광주 남구 영산강 6공구(승촌보 사업 예정지)에서 열린 ‘영산강 살리기 희망 선포식’에서 박광태 광주시장, 박준영 전남도지사 등 참석자들과 양손을 맞잡고 녹색 생명의 터전을 위한 다짐을 하고 있다. <연합>
 
한강 · 낙동강 희망선포식은 27일 열려
 

 국내 토목사에 길이 남을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가 22일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국토해양부와 환경부는 22일 오후 2시 영산강 6공구 승촌보와 금강 6공구 부여보 건설현장에서 4대강 사업의 공식 착공을 알리는 ‘희망선포식’을 개최했다.

 지난 6월 8일 4대강 마스터플랜 발표 후 5개월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본공사에 들어가는 공식 기공식이며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할 프로젝트 특성을 고려해 ‘발파 이벤트’를 지양하고 지역주민이 동참하는 한마당 축제로 꾸몄다는 게 국토부 설명이다.

 영산강 기공식에는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해 심명필 4대강 추진본부장, 이만의 환경부 장관, 장태평 농림부 장관 등 내외빈을 포함한 25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영산강 사업의 성공적 완공을 기원했다.

 앙헬 구리아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사무총장, 아나다 티에가 람사르 사무총장 등 국제기구 주요 인사들의 영상축하 메시지가 전달됐고 지역주민이 동참하는 희망 염원 기원식, 4대강 합수식, 종이배 띄우기, 호남 서예가들의 붓글씨 경연, 풍물 길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열렸다.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과 이병욱 환경부 차관 등 관련자 500여 명이 참여한 금강 기공식은 지역주민들이 주도한 ‘희망씨앗을 품은 종이배 띄우기’, 지역 문화예술·연예인과 지역 대학 및 초등학교 학생들의 각종 공연이 어우러진 지역문화축제로 진행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4대강 사업을 통해 건강한 국토와 살기 좋은 희망찬 나라를 후손들에게 물려주겠다는 염원을 담아 기공식 명칭도 ‘희망선포식’으로 정했다”며 “2011년 사업이 완공되면 지역주민들의 고질적인 용수난, 수질악화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함은 물론 지역발전을 선도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행사에 이은 한강, 낙동강쪽 공구의 희망선포식은 27일 별도로 개최된다.

김국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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