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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시설 BTL 내년 경쟁구도는

  • 관리자
  • 2009-11-24 13: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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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시설 BTL 내년 경쟁구도는

‘신규 진입’ 대형사 vs ‘입지 고수’ 중견사

 내년 군시설 BTL(임대형민자사업) 시장에서는 ‘총성 없는 전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민간건축이 위축된 데다 단위사업 규모가 커진 탓이다.

 중견건설사들이 주도하던 군시설 BTL에 메이저 건설사들이 진출 채비를 본격화하면서 대형건설사와 중견건설사 간 한판 승부가 예상된다.

 대형건설사들은 BTL과 프로세스가 비슷한 턴키공사의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군시설 BTL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이미 올해 대우건설이 평택·수원 관사 및 병영시설로 군시설 BTL 시장의 재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GS건설도 적극 검토에 나섰다.

 GS건설은 울산대 BTL에 참여한 경험이 있고 현재 하수관거 BTL도 추진 중인 만큼 재무와 운영 부문에 대한 검토만 제대로 이뤄진다면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내년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GS건설은 이르면 올 연말 고시가 예정된 사업에 첫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보인다.

 대형사들의 진출이 예고되면서 중견사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일부 중견사의 경우 그동안 BTL 시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무기로 대형사들과 전면전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대형사들이 기업규모를 앞세워 공격적으로 나온다고 하더라도 군시설 BTL에 대한 경험은 부족한 게 사실인 만큼 빈틈을 적극 공략한다면 승산이 있다는 분석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군시설 BTL의 덩치가 커지면서 대형사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며 “내년에는 신규 진입을 노리는 대형사와 기존 입지를 고수하려는 중견사 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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