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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력

  • 관리자
  • 2009-12-01 1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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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력
 
민관합동위 의견 일치… 대덕 · 오송 연계 ‘과학 메카’로
 

  정부가 세종시 자족기능 강화 방안으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 방안을 유력한 대안으로 꼽았다.

 

 

 

  세종시민관합동위원회는 30일 정운찬 국무총리 주재로 3차 회의를 열어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지정 방안이 타 지역과의 형평을 유지하면서도 세종시의 자족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대안이라는 데 대체적인 의견 일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지정을 통해 인근 대덕·오송 등과 연계한 ‘과학 메카’로 육성될 전망이다.

 

 

 

  위원회에 따르면 국토연구원은 세종시가 △충분한 자족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대규모 부지 공급 △우수한 대학, 과학기술연구소, 첨단기업 등이 있는 배후도시 △이공계 대학생, 연구원, 첨단·벤처업체 종사자 등 충분한 우수인력 확보 △고속도로·철도, 국제공항 등 교통 인프라를 통한 우수한 접근성 등 과학혁신도시의 성공 요인을 갖췄다고 분석했다.

 

 

 

  이에 대해 송석구 민관합동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오늘 국토연구원의 보고 내용을 받아들여 과학비즈니스 벨트를 세종시 발전 방안의 일부로 심도 있게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며 “하지만 아직 기본 방향이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주 (민관합동위원회)회의에서 세종시 발전방안 초안을 보고받아 심층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라며 “한국경제학회, 국토연구원 주관 세미나 및 공청회를 통해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이달 중 발전 방안을 확정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한국행정연구원은 이날 회의에서 정부부처 이전에 대해 정책품질 저하에 따른 국가경쟁력 비용까지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에 따라 정부부처 이전에 대한 가닥은 최종안을 발표하는 시점인 다음 주말쯤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조원동 세종시 기획단장은 “어느 정도 (논의가) 성숙됐다고 생각하면 그때가 최종안을 발표하는 시점일 것”이라며 “현재 논의 수준은 상당 부분 구체적인 방향으로 진전됐으며 그 시발점에 비즈니스 벨트를 논의하고 그 결과를 공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한국행정연구원은 한국행정학회와 공동으로 이번주 내 ‘정부부처 이전’과 관련한 세미나를 개최하며, 국토연구원과 한국개발연구원(KDI)도 다음주 각각 ‘세종시 자족기능’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기로 했다.

 

  초안 마련 시기로 예정된 7일 이후에는 이들 3개 연구기관이 공동 주최하는 종합 공청회 등을 열어 12월 중순 최종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형용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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