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1105억원 규모의 선장∼염치 간 국지도 확·포장공사가 다음주 최저가방식으로 집행된다.
3일 조달청에 따르면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는 이 공사에 대한 계약을 요청했다.
공사개요는 1105억원을 투입해 국지도 70호선 중 충남 아산시 선장면 선창리와 염치읍 서원리를 잇는 구간에 폭 20m의 4차로 지방도 11.34㎞를 신설하는 것으로 공기는 착공일로부터 2160일간이다.
주요 구조물은 교량 8곳(장대교 3곳, 소교량 5곳), 교차로 5곳(평면교차)이 포함돼 있다.
실시설계는 동아기술공사와 내경엔지니어링이 수행했다.
채희찬기자 c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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