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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사 '해외확대·신성장 동력 전력'

  • 관리자
  • 2010-01-05 0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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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사 “해외확대 · 신성장 동력 전력”
 
주요 건설사 CEO 신년사로 본 경영 키워드
원전 · 신재생에너지 등 녹색성장 구축 강조도
 

 ‘해외로 가자!’, ‘신성장동력을 마련하자!’

 국내 주요건설사 CEO의 경인년 신년사를 통해 본 올해 경영 키워드는 ‘해외’와 ‘신성장동력’으로 요약된다. 지난해 화두가 ‘원가절감’이었다면 올해는 장기적인 성장 전략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김중겸 현대건설 사장은 4일 열린 비전 선포식에서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우뚝 서야 한다”며 “현대건설이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초우량 건설회사로 도약하자”고 말했다.

 현대건설이 이날 발표한 ‘2015 글로벌 원 파이오니어(Global One Pioneer)’ 비전은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현대건설은 사업구조 고도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2대 핵심전략으로 선정했다. 또 글로벌 원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원자력본부 신설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서종욱 대우건설 사장은 올해 신년사의 상당부분을 해외부문에 할애했다. 서 사장은 “올해를 해외공사 원가개선의 원년으로 삼아 해외사업 관리시스템 전반에 대한 개선과 리스크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 사장은 또 글로벌화에 속도를 내 해외비중이 30% 이상으로 늘어나면 대우건설의 새로운 성장 축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인재육성 방향도 해외지향적 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오일 및 가스분야의 수주 확대와 사우디, 이라크, 동유럽, 남미 등 신규시장 개척 의지도 밝혔다.

 허명수 GS건설 사장은 “현재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15개 World Class 기술상품을 중심으로 미래성장 사업의 조기 가시화에 박차를 가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장기적 성장기반 구축을 위해 플랜트사업은 중동 지역 편중을 넘어 중남미와 아프리카로 다변화하고 신사업 영역도 개척하자고 말했다.

 해외 발전·환경사업에서도 올해 반드시 가시적 성과를 내고 해외 전문인력의 확보 육성 등 글로벌 사업수행력 제고에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정동화 포스코건설 사장은 “생존을 넘어 지속성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2018년 Global Top 20의 비전 달성을 위해 회사의 역량을 결집하자”고 당부했다.

 정 사장은 특히 “올해는 서울사옥이 인천 송도로 이전하는 매우 분주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동북아의 번영을 견인할 인천과 송도의 미래를 위해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여 준 결정”이라고 말했다.

 김기동 두산건설 사장은 철도운영 사업 등 운영 및 유지보수 영역으로의 사업확장을 모색하자고 밝혔다.

 김 사장은 또 “세계적 추세인 저탄소 녹색성장에 발맞춰 수처리사업 등 환경 분야의 사업기회도 확보해 나가야 한다”며 “그린위원회 활동을 중심으로 친환경 미래기술을 선별하고 특화함으로써 회사의 기술력 및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세영 태영그룹 회장은 “우리의 신성장동력인 물사업 신재생에너지사업 해외사업 레저사업을 창의적으로 추진해 지속성장의 기반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이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 산업에 발맞춰 전문기술과 인력을 확보하고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정석기자 j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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