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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이어 물산업 해외시장 공략 강화

  • 관리자
  • 2010-03-22 09: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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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도 경협활성화 통해 지원나서


 UAE 원자력발전소 건설사업 수주로 추가 원전 수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물산업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대형 건설사들은 중동과 북아프리카 등 주요 물부족국가를 중심으로 물산업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건설사들이 4대강사업 등을 통한 수자원확보와 하천정비는 물론 해수담수화, 지하댐건설, 강변여과수 등 대체수자원 개발, 고도하수처리나 하수재사용 부문에 대한 연구개발 투자확대 등으로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있다.

 이 같은 기술개발과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수자원, 상하수도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김중겸 현대건설 사장은 최근 “원전과 물산업은 미래 핵심성장동력”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중동 등 주요 국가들이 경제발전을 강화하면서 물수요가 늘고 있으며, 일부 지역은 물부족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현대건설은 이에 따라 MENA(중동ㆍ아프리카 경제협력기구, Middle East and North Africa) 지역을 중심으로 수자원개발과 함께 하수재처리시설에 대한 수요증가에 대비한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두산중공업도 해수담수화사업과 함께 수처리분야의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두중 관계자는 “수처리 사업 진출을 통해 물관련 토털 솔루션 기업을 성장을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물산업부문 역시 선진외국의 업체와 경쟁 구도여서 정부의 지원과 함께 업체들도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력 확보 등이 시급하다 ”고 설명했다.

 환경부  녹색성장의 핵심인 물산업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방안을 시행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대책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획재정부는 동남아지역과 중동, 북아프리카 국가 등과 경제협력 강화와 EDCF(대외경제협력기금), 경제발전경험전수사업 등을 통해 하천수질개선이나 하수재처리 등 물산업에 대한 국내 기업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노일기자 r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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