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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화도ㆍ면목선 경전철 오는10월 제3자 공고

  • 관리자
  • 2011-07-19 11: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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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투자사업심의위서 의결…송산~봉담은 추후 논의키로


 

화도~포천간 민자도로사업과 서울 경전철 면목선 민자사업이 오는 10월 제3자 공고된다.

관심으로 모으던 송산~봉담, 이천~오산 민자노선은 추후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18일 류성걸 차관 주재로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고 포천~화도, 면목선 경전철 등 수익형민자사업(BTO)을 신규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들 사업은 오는 10월 경 제 3자공고를 거쳐 내년 2~3월경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될 전망이다.

 이천~오산간 노선은 재정지원율 문제로 이번 민투심에 상정되지 않았다.

 민투심 안건에 오른 송산~봉담사업은 부의 재정지원에 대한 이견으로 추후 민투심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포천~화도 민자고속도로는 경남기업이 제안한 사업으로 수도권 동북부지역의 택지,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교통수요에 대비하고, 화도~양평, 김포~포천, 서울~춘천 등 기존에 추진 중이거나 운영중인 노선들과 연계하기 위한 도로다.

 추정사업비는 5070억원(보상비 1877억원 별도)으로 연장 29.7㎞, 왕복 4차로으로 건설된다.

 최초제안자에게 주어지는 가점은 2%다.

 재정부는 “포천~화도 사업은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망의 일부구간으로 제3자 제안공고를 거쳐 사업자가 선정되면 2014년에 착공돼 2019년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면목선 경전철사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 사업은 청량리역(1호선)-전농동-장안동-면목역(7호선)-망우동-신내역(6호선, 경춘선)을 연결하는 연장 9.05km의 노선과 정거장 12개소를 오는 2014년 착공해 2019년 완공예정이다. 추정사업비 6297억원(보상비 690억원 별도)이다. 최초 제안자는 포스코건설이다.

 재정부는 또 서울~문산긴 민자고속도로 실시협약안, 여수 국가소유 폐수종말처리장 슬러지자원화시설 실시협약안, 포항시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실시협약안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서울~문산 고속도로 사업은 내년 하반기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착공 예정이며, 여수 국가소유 폐수종말처리장 슬러지자원화시설과 포항시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은 올 하반기에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착공될 전망이다.

박노일기자 r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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