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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해, 의정부 경전철 리파이낸싱 추진

  • 관리자
  • 2012-02-06 08: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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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해경전철과 의정부경전철 사업주가 각각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리파이낸싱(차입금 재조정)에 나섰다.

5일 금융계에 따르면 부산~김해경전철과 의정부경전철은 각각 이달 중 새 대주단을 구성해 금융약정을 체결하고 리파이낸싱을 완료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18면>

저금리로 갈아타 금융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먼저 부산~김해경전철의 금융주간사인 국민은행은 6450억원 프로젝트파이낸싱(PF) 규모로 대주단을 재모집하고 있다. 기존 차입금 잔액을 조기 상환하고 금리를 낮추기 위한 것이다.

 이 회사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6년 20개 대주단으로부터 총약정금 8800억원 규모로 PF금융을 약정했으며, 지난 2010년말 장기 차입금 잔액은 5000억원대다. 장기 대출 중 보험사들이 빌려준 고정금리 이자율은 7.96%대다. 최근 고정금리 대출 이자율이 6%대로 떨어진 것을 감안하면 이자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이와 함께 의정부경전철 사업주도 국민은행과 미래에셋맵스를 금융자문 및 주선사로 선정하고 리파이낸싱을 진행하고 있다. 선순위 대출금 2250억원을 조달해 기존 차입금을 상환하는 구조다.

원정호기자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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