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토목, 건축, 조경, 전기/통신등 종합건설업의 New Paradigm으로
앞서가는 기업! 창조적인 기업! 신뢰받는 기업!

㈜경도

News&Notice

‘리모델링 사업 활성화’ 지자체들 잇단 지원 나선다

  • 관리자
  • 2013-06-14 17:20:11
  • hit8880
  • 211.232.36.222

수직증축 허용 발표이후 성남, 고양, 안양시 등 지원대책 마련 잰걸음




 

 최근 정부가 리모델링 수직증축 3개층 허용 등 주택법 개정안을 발표하자 지자체들이 잇따라 지원대책 수립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일산, 분당, 평촌신도시 등 리모델링 대상 단지들이 많아 이번 활성화 대책의 대표적 수혜지역으로 꼽히는 고양시와 성남시, 안양시 등이 적극적이다.

 고양시는 지난 11일 최성 시장과 3개 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시 리모델링 중심의 도시정비 선진화 정책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고양시는 일산신도시 및 5개 택지개발지구의 리모델링 사업추진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해결을 위해 조력자 역할모델을 개발하는 등 맞춤형 리모델링 방향 및 선진화 정책을 연구해 시의 정책방향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164개 단지 10만여가구의 리모델링 대상 단지가 몰려있는 성남시는 4.1 대책이후 가장 먼저 지원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성남시는 리모델링 지원방안으로 △리모델링 지원센터 설립 △10년간 500억원씩 리모델링 기금조성 △리모델링 시범사업지구 선정 등을 내세웠다.

 이중 리모델링 지원센터는 지난 7일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에 관한 조례가 통과돼 설립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원센터는 자문단 구성을 통해 종합적인 지원제도와 정책을 수립하게 된다.

 5000억원 규모의 리모델링 기금 조성 계획도 리모델링 지원센터가 설립되면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성남시 리모델링 지원정책을 확정한뒤 기금 설치에 관한 조례 제정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조례가 제정되면 이를 근거로 내년 예산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리모델링 사업지구 선정은 입법안에 지자체별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이 의무화된 만큼 먼저 이를 확정된 뒤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곧 관련 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다.

 성남시에는 현재 2010년과 2011년 2곳이 리모델링 조합 설립인가를 받고 9곳이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평촌신도시 등 리모델링 대상 단지가 많은 안양시도 지난 7일 주민대상으로 리모델링 설명회를 가졌다.

 안양시 관계자는 “정부 활성화 대책과 관련해 주민들에게 내용을 설명하고 전문가들을 초빙해 토론회를 개최했다“ 며 “구체적인 정책방향이 나온만큼 리모델링 사업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선생각 앞선신문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한상준기자 newspia@
@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h*@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
게시글 공유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