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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건설ㆍ부동산 분야 새로운 강자로 군림

  • 관리자
  • 2013-12-27 08: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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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중반까지만 해도 ‘건설ㆍ부동산’ 분야에서 법무법인 세종(Shin & Kim)을 떠올리는 이가 많지 않았을지 모른다.

 하지만, 이제는 첫 손에 세종을 꼽는 기업들이 많아졌다. 그 중심에 2명의 스타변호사, 윤재윤 대표변호사와 심재두 변호사가 자리 잡고 있다.

 심재두 변호사는 세종의 건설ㆍ부동산팀의 초석을 다졌다. 지평의 대표변호사를 끝으로 2007년 세종으로 복귀했다. 당시까지만 해도 대형로펌이 건설ㆍ부동산 분야에 큰 관심을 두지 않았던 시절.

 척박한 환경에서 건설, 부동산팀장을 맡게 된 심재두 변호사는 시장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이후 세종의 건설ㆍ부동산팀이 대내외적으로 급성장했다.

 2011년부터 서울지방변호사회의 ‘건설ㆍ부동산 커뮤니티’ 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대외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2012년 윤재윤 대표변호사가 전격 합류하면서 업계 최강자로 자리 잡게 됐다.

최장기간(5년 6개월) 건설전문재판부 재판장이라는 수식어가 말해 주듯 건설소송의 산 증인이자 대부라고 할 수 있다.

 그가 집필한 ‘건설분쟁관계법’은 건설소송을 하는 변호사와 건설회사의 직원은 물론, 판사도 판결문 작성을 위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로 평가받고 있다.

 사법연수원, 대한상사중재원, 서울변호사회 등 곳곳에서 건설관련 분쟁을 중재로 강의하는 등 대외활동도 왕성히 하고 있다.

 건설ㆍ부동산팀의 최대 강점은 압도적인 맨파워와 유기적인 협업을 토대로 한 원스톱 서비스(one stop service) 라고 할 수 있다.

 윤재윤 대표변호사를 최정점으로 팀장인 심재두 변호사 이하 소송을 전담하고 있는 변호사만 25명에 이른다.

 이외에도 부동산 자문 30명, 프로젝트 파이낸싱(PF) 40여 명의 변호사 등 ‘건설ㆍ부동산 PF 그룹’에 100명 가까운 변호사들이 포진해 있다.

 세종의 부동산 자문팀은 2013년 상반기 부동산 법률자문 리그테이블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명성이 자자하다.

 최근 공모형 PF사업이 난항을 겪으면서 관련 분쟁들도 늘어나고 있다.

 성남 판교 복합단지 PF사업도 그 중의 하나로, 세종은 사업협약 해지와 관련된 소송을 수행하고 있다.

 BTL 방식의 철도공사 관련 물가상승분 관련 사건도 있다. 실시협약 문구뿐만 아니라 협상경위까지 모두 고려하여 물가상승분 산정을 위한 물가지수를 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받아들여져, 정부를 상대로 800억 원 상당의 물가상승 증액을 받아냈다.

 분양광고와 관련된 사건들 역시 다수 수행 중이다. 고양 식사지구, 부산 정관신도시, 울산 천곡동, 천안 아산 배방, 신도림 주상복합아파트 등 분양광고 관련소송을 승리로 이끈 여세를 몰아 올 한해에도 분양광고 관련 소송을 다수 수행 중이다.

 영종하늘도시와 관련 다수의 로펌들이 각기 시공사들을 대리해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데, 1심에서 패소한 사건을 세종이 처음으로 항소심에서 승소하는 저력을 보였다.

 이외에도 대규모 해외공사 수주 관련 수수료 분쟁, 재건축사업의 실패에 따른 재건축조합과의 각종 분쟁, 간접비 청구소송, 턴키공사 관련 분쟁, 하도급 관련 분쟁, 회생개시에 따른 각종 분쟁 등 최근 이슈가 되는 사건들을 다수 처리하고 있다. 최근에는 해외 건설분쟁의 전문가이자 원로인 신웅식 변호사를 고문으로 영입해 해외건설 프로젝트 분야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윤재윤 대표변호사는 “로펌이 성공하려면 항상 고객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앞선생각 앞선신문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황윤태기자 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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