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토목, 건축, 조경, 전기/통신등 종합건설업의 New Paradigm으로
앞서가는 기업! 창조적인 기업! 신뢰받는 기업!

㈜경도

News&Notice

금융권, 해외 건설·플랜트 금융지원 크게 늘린다

  • 관리자
  • 2014-01-29 13:38:56
  • hit10188
  • 211.232.36.227

해외 건설·플랜트사업이 호조를 보이면서 금융권이 올해 해외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 지원을 크게 늘릴 계획인 것으로 집계됐다.

7일 국내 주요 금융권의 ‘2014년 사업 계획’을 분석한 결과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 등 수출신용기관(ECA)은 물론 산업은행 농협은행 등 비ECA 기관도 해외 프로젝트금융(PF)대출 지원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됐다.

수은은 올해 해외 건설 플랜트산업에 대한 지원 규모를 지난해 25조8000억원보다 소폭 늘어난 26조원으로 늘려잡았다.

무보는 플랜트·선박 등 중장기 PF 지원목표를 전년대비 5조원 늘어난 20조원으로 확대했다.

산업은행은 해외 PF주선목표를 전년대비 30% 늘어난 1조원으로 잡았으며, 농협은행은 해외PF대출 참여 목표를 전년 대비 3배 확대한 3000억원으로 제시했다.

글로벌인프라펀드(GIF)의 자문·주선업무 수행기관인 신한은행은 올해 GIF를 포함, 해외사업 과련한 재무투자자(FI)의 지분 투자 업무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처럼 국내 금융권이 해외 PF대출을 늘리는 것은 연초부터 해외건설 수주가 급증하는 등 해외 PF대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서다. 정부에 따르면 올해 해외건설 총 수주액이 72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종전 역대 최고액인 2010년의 716억 달러를 웃도는 사상 최고치다.

원정호기자 won@

〈앞선생각 앞선신문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h*@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
게시글 공유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