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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 FTA 협상개시, 新수출시장으로 부상

  • 관리자
  • 2015-06-19 14: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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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 FTA 협상개시 선언으로 우리 기업의 철강ㆍ기계 등 건설자재 수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중미 FTA 협상개시가 18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선언되면서 과테말라, 니카라과,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코스타리카, 파나마 등 우리나라와 FTA 협상에 참여하는 중남미 6개국으로의 수출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한-중미 FTA 추진과 우리기업 진출기회’ 보고서에 따르면 중남미 국가의 경제발전 추진 정책과 중산층 증가로 인해 관련 철강구조물, 아연도금강판, 건설중장비, 엘리베이터 등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미국을 통해 국산 제품을 우회적으로 수입해오고 있는 현지 바이어들이 FTA 발효 후 우리나라로부터 직접 수입할 의사가 있음을 보였으며, FTA에 따른 한국 제품의 가격경쟁력 강화가 구매 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테면 파나마 지역에서 3∼15%의 수입관세를 적용받았던 철강 구조물, 아연도금강판 등이 관세 효과를 누리면서 중국산 저가품과의 경쟁에서 유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초저가로 시장에 진출해 있는 중국제품ㆍCAFTA-DR(미국-중미 간 FTA)로 무관세 혜택을 누리고 있는 미국제품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품질개선, 인지도 제고, 서비스 차별화 등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현지 바이어들은 전했다.

 양은영 KOTRA 통상지원총괄팀장은 “최근 수출부진으로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중미 6개국과의 FTA가 새로운 시장 진출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들 시장에 맞는 제품개발과 차별화된 서비스 공급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김현지 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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