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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ㆍ中 건설협력 사례는? 지지부진

  • 관리자
  • 2015-10-15 10: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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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ㆍ중 건설사 간 협력은 지금까지 지지부진하다.

 14일 해외건설업계에 따르면 우리 건설사가 해외에 최초로 진출한 1965년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한ㆍ중 건설사 간 합작사 수는 6개 국가에서 34개로 나타났다. 이들 합작사는 36개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수주액 규모는 50년간 94억6600만달러에 불과하다. 또 한국 기업이 원청사로서 중국기업이 하청사로 들어간 사례는 1개 국가에서 3건이고, 그 반대는 12개 국가 44건의 프로젝트 수행으로 나타났다.

 이와 더불어 협력의 성과도 미미하다.

 지난해 국내 기업이 베네수엘라에서 수행하던 정유사업 수주에서 중국 측이 30%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약속했지만, 당초 계획대로 되지 않아 상호협력은 불발했다.

 올해 SK그룹은 중국 최대 건설사 중국건축공정총공사 등과 컨소시엄을 꾸려 우간다 정유공장 본입찰에 참여했지만 수주에서 실패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한국과 중국 건설사의 협력은 중국 내 한국 그룹사 발주에서 대부분 나타난다”며 “한국 기업들이 중국 기업과 함께 컨소시엄을 꾸려 사업을 수주하는 성향은 아직까지 뚜렷하지 않고 힘겨루기 중”이라고 밝혔다.

김현지 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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