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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성장엔진 아프리카, 국내기업 진출논의

  • 관리자
  • 2016-05-16 08: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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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데이 개최, 아프리카 대사관ㆍ기업 관계자 120여명 참석

지구촌 마지막 성장엔진으로 불리는 아프리카에 진출하고자 한국기업들이 나서기 시작했다.

아프리카 대륙 경제성장률은 세계평균 2.8%보다 높은 4%를 기록(2014년 기준)하고 있고, 최빈곤국 관세혜택 정책이 있어 대(對)선진국 수출의 생산기지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외교부와 함께 13일 전경련회관에서 ‘2016 아프리카데이’를 개최하고 우리 기업의 아프리카 진출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아프리카 순방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22개국 주한ㆍ주일 아프리카 대사관과 한국 기업 44개사 등에서 총 12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아프리카 국가들의 인프라 수요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아프리카 인프라 개발 프로그램(PIDA)에 따르면 2012∼2020년 아프리카 인프라 누계 수요는 679억 달러로 예상된다.

이중 전력이 403억 달러로 가장 많고 교통(철도ㆍ도로ㆍ공항ㆍ항만) 254억 달러, 수자원 17억 달러, ICT(정보통신기술) 5억 달러 순이다.

전경련은 “아프리카는 30대 이하가 전체 인구의 80%를 차지한다. 세계 경제 침체에도 평균 경제성장률이 4%대를 기록하고 있다”며 “낮은 임금의 풍부한 노동력을 바탕으로 최빈곤국 수출 관세 혜택을 통해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국 수출의 생산기지 역할로도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25일부터 6월 1일까지 아프리카연합(AU) 본부가 있는 에티오피아와 우간다, 케냐 등 아프리카 3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윤석기자 ys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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