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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이동 6개월 만에 증가세 전환…주택 거래량 증가 영향

  • 관리자
  • 2016-09-28 17: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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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등 부동산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인구이동이 6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8월 국내인구이동'에 따르면 지난달 이동자 수는 64만2000명으로 전년 동월(61만9000명)보다 3.7% 증가했다.

이동자 수는 올 3월부터 7월까지 전년 동월 대비 감소세를 보이다가 지난달 들어 증가세로 돌아섰다.

8월 기준으로만 보면 2011년(70만4000명) 이후 5년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이다.

통계청은 주택 거래량과 전·월세 거래량이 늘어나며 이동자 수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 거래량은 9만8130건으로,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06년 이후 8월 거래량으로는 가장 많았다.

전·월세 거래량도 12만5228건으로, 통계가 나온 2011년 이후 8월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시도 내 이동자는 42만8000명으로 66.7%, 시도 간 이동자는 21만4000명으로 33.3%를 차지했다.

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를 뜻하는 인구이동률은 1.25%로 0.05%포인트 상승했다.

시도별 순이동(전입-전출)을 보면 경기가 1만5118명으로 순유입 규모가 가장 컸고 세종(2179명), 충남(1237명) 등 8개 시도에 인구가 순유입됐다.

반면 서울의 경우 1만4671명이 순유출됐고 대전도 678명 순유출을 기록했다.



박경남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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