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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교통ㆍ안전분야 최고상 잇따라 수상

  • 관리자
  • 2016-12-02 17: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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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제9회 교통문화발전대회서 대통령 표창

1일 제12회 선진교통안전대상서도 기관 표창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가 정부와 국회가 주관하는 교통안전 분야 시상식에서 잇따라 최고상을 수상하며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도로공사는 이달 2일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제9회 교통문화발전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가 2012년 대비 35% 감소하는 등 국정과제인 교통안전 선진화 정책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이달 1일에는 국회 교통안전포럼이 주관하는 ‘제12회 선진교통안전대상’ 기관 표창도 받았다. 교통안전포럼은 국회의원 7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교통안전 연구단체다.

실제로 도로공사는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국민 안전경영’을 올해의 첫 번째 경영방향으로 설정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 6월에는 국민들의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탑승자 중 1명이라도 안전띠를 매지 않은 차량은 고속도로에 진입할 수 없도록 하는 강력한 조치를 선보였다. 이런 노력의 결과, 고속도로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이 지난해 12월 17%에서 올해 6월 53%로 급증했다.

교통안전 시설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졸음쉼터 확대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현재 전국 190곳에서 졸음쉼터를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212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도로공사는 고급도료를 사용해 시인성이 뛰어난 ‘하이라인’을 확대 설치하고 중앙분리대 측 차선을 흰색으로 변경해 고속도로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시스템 개발에도 힘써 빙판길 사고 발생 예방을 위한 ‘어는비 예측 시스템’과 신속ㆍ정확한 구조물 안전성 점검이 가능한 ‘구조물 3D 진단 로봇’을 개발했다. 전방 교통상황을 운전자에게 알려는 ‘돌발 상황 즉시 알림서비스’를 도입했다.

김학송 도로공사 사장은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일이야 말로 도로공사가 추구해야 할 최우선의 가치”라며 “앞으로도 교통안전을 선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석한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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