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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사, 재건축 재개발 '릴레이 쟁탈전'

  • 관리자
  • 2009-11-04 0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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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사, 재건축 · 재개발 ‘릴레이 쟁탈전’
 
서울 · 인천서 이달만 5곳 시공사 선정
 

 이달 중 재건축·재개발사업 수주를 놓고 대형 건설사들이 한판 승부를 벌인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달에도 서울·인천 등 주요 지역에서 재건축·재개발 물량이 쏟아지면서 수주를 위한 대형 건설사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특히 연말을 앞두고 수주목표 달성에 매달리는 건설사가 많아 어느 때보다도 수주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지역에서는 장위5구역 재개발과 면목5 재건축 시공사 선정총회가 예정돼 있다.

 인천에서는 송림3-1구역 재개발·산곡6구역 재개발·석남4구역 재개발 시공사선정 총회가 계획돼 있다.

 오는 14일에는 장위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총회가 열린다.

 이 사업은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173-114 일대에 아파트 1137가구를 신축하게 된다. 삼성건설, 대우건설, 대림산업이 경쟁하고 있다.

 15일에는 면목5 주택재건축정비 시공사 선정총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 사업은 서울시 중랑구 면목5동 171-7 일대에 아파트 350가구를 신축하게 되며 두산건설, 한화건설, 계룡건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

 21일에는 송림3-1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총회가 예정돼 있다.

 인천시 동구 송림동 35-1 일대에 아파트 810가구를 신축하는 이 사업에는 대우건설, 삼부토건, 한양, 경남기업 등이 경쟁을 벌이고 있다.

 또 같은 날 인천 산곡 6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총회가 잡혀 있다.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10번지 일대에 아파트 2110가구를 신축하게 된다. GS건설과 대림산업이 각각 컨소시엄을 구성해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인다. GS건설 컨소시엄에는 현대건설, 코오롱건설이 참여했으며 대림산업 컨소시엄에는 한화건설, 쌍용건설이 참여했다.

 28일에는 인천 서구 석남4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총회가 열린다.

 현장설명회에 대우건설, 대림산업,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SK건설, 쌍용건설, 두산건설 등 7개사가 참여했다.

 

 

 

황윤태기자 hyt@




























 
11월 재건축 · 재개발 주요 격전지
지역 선정일 참여사
서울 장위5구역 재개발 14일 삼성, 대우, 대림
서울 면목5 주택 재건축 15일 두산, 한화, 계룡
인천 송림3-1구역 재개발 21일 대우, 삼부, 한양, 경남
인천 산곡6구역 재개발 21일 GS컨소시엄, 대림컨소시엄
인천 석남4구역 재개발 28일 대우, 대림, 현산 등 7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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