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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본격착공, 기술용역 쏟아진다

  • 관리자
  • 2009-11-10 09: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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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본격착공, 기술용역 쏟아진다

800억대 책임감리용역 집행… 연말까지 17개 공구도 결정

 4대강 살리기 사업이 턴키공사를 중심으로 본격 착공하는 가운데 관련 기술용역이 봇물 터지듯해 관심을 끌고 있다.

 9일 조달청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총 39개 4대강 공사현장 가운데 턴키로 집행한 17개 공구와 시공사 선정을 완료한 1차 최저가 대상 5개 공구에 대한 책임감리용역 수행자가 선정됐다.

 이들이 낙찰받은 책임감리용역 규모는 800억원에 육박한다.

 여기에 지난 10월 발주한 나머지 최저가 대상 17개 공구도 연말까지 낙찰자를 결정할 계획이어서 4대강 감리시장 규모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또 최근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조달청에 계약요청한 건설폐기물처리용역도 각 공구별로 잇따라 발주될 예정이다.

 조달청 관계자는 “남은 책임감리용역 수행자는 연말을 전후해 가려진다”며 “집행이 완료된 감리용역에 이어 건설폐기물처리용역도 연말부터 낙찰자가 결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술용역은 낙동강 권역은 조달청을 통해 집행되며, 나머지 권역은 지방국토관리청과 광역지자체가 직접 발주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관련 업계 관계자는 “낙동강은 집행물량이 가장 많아 조달청에 의뢰하는 반면 나머지 권역은 직접 집행하고 있다”며 “올해는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인해 수자원 분야 감리시장도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한 한해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업계의 한 관계자는 “4대강 책임감리용역사업 등에 대한 낙찰자 선정과정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져 저가수주에 따른 후유증이 만많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4대강 사업은 공기가 짧고 다양한 신기술과 신공법이 도입되기 때문에 감리업체의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채희찬기자 c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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