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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 규모 '인천공항 3단계' 2011년 착공

  • 관리자
  • 2009-12-30 12: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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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 규모 ‘인천공항 3단계’ 2011년 착공
 
항공정책기본계획, 7조원 ‘에어시티’ 민자 추진… 전국공항 청사진은 내년 7월 구체화
 

 총사업비 4조원이 투입될 인천공항 3단계 시설사업이 2011년 착공된다.

 국토해양부는 이런 내용의 ‘제1차 항공정책기본계획’을 30일자로 고시,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계획을 보면 공항시설로는 인천공항 3단계(4조원)와 다기능복합도시(에어시티, 7조원) 건설사업이 2015년 완공 목표로 추진된다.

 인천공항 3단계는 제2여객터미널 신설(2조원), 여객·화물계류장 확장(1조원), 주차장 및 접근 교통시설 확충 등 기타사업(1조원)으로 구성된다.

 제2여객터미널은 내년 6월 국제현상 설계공모 결과가 나오는 대로 연말 본 공사를 발주하고 계류장, 접근도로, 주차장 등 기타 시설사업은 내년 3월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한 후 연말 집행할 예정이다.

 다만 내년도 공항수요량 변동폭에 따라 착공 및 완공시기는 조정될 가능성도 있다는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인천공항 배후에는 7조원을 투입해 컨벤션, 호텔, 패션 등 상업시설과 복합비즈니스 시설을 구축하는 에어시티사업이 민간투자 방식으로 시행된다.

 에어시티 사업은 IBC1-1, 1-2, 2단계 등 3개 사업으로 나뉘며 현재 민자컨소시엄의 제안을 받는 단계이므로 내년 중 1단계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고시(또는 3자 공고)될 예정이다.

 동남권 신공항을 포함한 전국 공항시설의 개발 청사진은 내년 7월 ‘제4차 공항개발중장기계획(2011~2015년)’을 통해 구체화한다.

 국토부는 항공정비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 항공정비복합산업단지도 조성하고 공항소음방지와 친환경공항 조성사업도 늘린다.

 국토부 관계자는 “최근 항공운송시장 변화에 맞춰 대규모 신공항 개발 대신 중소비행장, 경비행장, 수상비행장 등 지역생활 중심의 공항인프라 구축에 중점 투자할 방침”이라며 “이를 위해 에어택시 등 소형항공 네트워크를 전국 공항으로 확대하고 필요한 법제도 정비를 통해 공용시설 등 전용인프라 구축사업을 늘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국진기자 j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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